낮에는 직장 다니고 밤에 졸음과 싸워 공부하던 친구들..
前휘문고 교사,부산 외국어대학교 교수 김응모 "영락성경구락부 2회 친구들"(17회)
문리사대(현 명지대학교) 야간사학과에 원서를 냈다. 18:1의 경쟁률이나 고대의 5:1보다는 쉬울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은근히 긴장이 되었다. 이 학교에 입학 못하면 정말 배움의 길이 영영 막히는 ...
연세대 교수,국회의원,보사부장관 문태준(1928-2020) "존.."(11회)
병원 생활도 1~2년이 지나니 퍽 익숙해졌고, 의사로서의 실...
문학평론가(경주대 총장,동리목월문학관장 역임)장윤익 "동주.."(35)
동주(東洲) 선생 퇴임송 권윤식  <수필가> ...
미래복지경영 이사장,함께 하는 사람방 이사장 최성균 "미아.."(13회)
어느 날, 새벽기도를 마치고 집에 오니 아버지가 내 책보에...
어머니에 대한 절절(折節)의 참회록이 내겐 낯설었다...
수필가, 한일상선 대표 김문호 "어른들의 사랑" (35화)
아버지의 부음을 받고 고향집으로 내려갔더니 동생이 누런 서류용 대형 봉투 하나를 말없이 밀어주었다. 겉봉에 ‘위급할 때는 이것을 열어 봐야지’라고 붓글씨로 적혀있었다. 성복(成服)을 마치고 나서 뜯어 봤더니, 같은 지질의 중형 봉투 하나와 규격 편지봉투 한 장이 들어있었다. 제법 불룩한 중형 봉투에는 ‘의산입록(依山入錄)’이라고 쓰여...
  히스토리즈TV
전 법무장관 허형구 회고다큐멘터리
전 법무장관 허형구 회고다큐멘터리...
전 주불(駐佛)대사 윤석헌 회고 다...
前 주불(駐佛)대사 윤석헌 회고다큐...
前 주불(駐佛)대사 윤석헌 회고다큐...
백범 김구 기록영상 10분
  이 한 장의 사진

예비역 육군중장, 전 농림부장관, 국회부의장 장경순_8
김화내과의원 대표원장, 수필가 김화숙 "뮌스터 또 다른 면" (42화)
2010년 8월, 독일의 북쪽에 위치한 자그마한 도시, 뮌스터에서 세계여자의사 학술대회가 열렸다. 지금도 그...
전주교구 원로신부(전주 금암성당 주임신부 역임) 서석구 "어려운 것은 싫어" (68화)
어려운 것은 싫어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장수군 수분리라는 곳에서 몇 년 간 살았던 기억이 난...
前 예술의전당 사장, 세종문화회관 사장, 단국대석좌교수 이종덕 "사람을 끌어 들일 줄 아는 매력" (17_마지막회)
한상우(음악평론가) 내가 이종덕 형이라고 부르는 것은 나의 가형(가형)과 동갑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前 서울대의대교수, 고려대 구로병원장, 서울아산병원장 민병철 "휴식과 운동, 그리고 산탄테르 피아니스트" (58화)
나는 미국과 영국을 오가면서 딸아이를 가르칠 스승을 찾아다녔다.  1977년, 딸아이는 영국의 마...
박판제 회고록 _ 나는 새로움에 도전할 때 가장...
회고록은 지난 삶의 기록이다. 사실 삶의 기록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삶이라는 것은 현현(玄玄)한 것이다. 한 사람의 삶은 언제 ...
지게진 모습애 재밌습니다. 그나저나 어렸을...
미리글을 보니 앞으로 연재가 기대가 됩니다...
기대됩니다.
최성균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문태준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김응모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김재욱 선생의 회고록을 연재합니다
김화숙 선생의 자전에세이를 연재합니다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그래퍼와의 대화>를...

  Q4. 회장님의 삶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 선생과 함께하는...
   <흐르는 물과 같이>의 김윤택선생과 대화를...